Our Story
처음엔 아무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이 지금의 브랜드앤유를 만들었습니다.
STEP 01
유통 19년 경력으로 다시 시작
면세점 MD기획·벤더 운영 경력을 바탕으로, 중소 제조사와 인플루언서를 연결하는 새로운 구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STEP 02
수십 곳에 직접 제안
이메일로, 한 곳 한 곳 문을 두드렸습니다. 대부분 답이 없었습니다.
STEP 03
그리고 첫 계약 성사
생활용품 브랜드와 인플루언서의 공동구매 계약. 화려하지 않지만, 직접 만들어낸 첫 결과입니다.
NOW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플랫폼보다 사람. 브랜드앤유가 일하는 방식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MD기획 감각
상품 데이터를 다뤄온
감각으로 매칭합니다
감각으로 매칭합니다
팔로워 수보다 제품 카테고리와 얼마나 잘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진행 중
첫 번째 공구가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활용품 카테고리, 인플루언서 × 브랜드 첫 공동구매.